(공동묵상) 2023-03-22_행20:1-16_바울의 열심_제자들을 위한 배려

(1) 소요가 그치매 바울이 제자들을 불러 권하고 작별하고 마게도냐로 가니라
(2)제자들을 두루 다니며 많은 말로 훈계하다가 그리스에 도착.
(3)그가 배를 타고 시리아로 가고자 할 때 그곳에서 석 달을 보낸 후, 유대인들이 그를 해하려고 음모를 꾸몄고, 그래서 그는 마케도니아로 돌아가기로 결정했습니다.
(4) 그들과 함께 아시아로 간 자들은 베뢰아 사람 부루스의 아들 소바더와 데살로니가 사람 아리스다고와 세군도와 더베 사람 가이오와 디모데와 아시아 사람 두기오와 드로비모더라
(5) 그들은 먼저 가서 드로아에서 우리를 기다렸다.
(6) 우리는 무교절 후에 빌립보에서 배를 타고 닷새 후에 드로아에 있는 그들에게 가서 7일을 머물렀더니
(7) 안식일 이튿날 우리는 떡을 떼려고 모였고 바울은 이튿날 가려고 그들과 한밤중까지 이야기를 계속하였다.
(8) 우리가 모인 위층 다락방에는 많은 램프가 켜져 있었습니다.
(9) Eutychus라는 청년이 창가에 앉아 깊은 잠에 빠졌습니다. 바울은 한동안 말다툼을 계속하다가 졸음을 이기지 못하고 3층 둥지에서 떨어졌고, 일어나 보니 죽어 있었습니다.
(10) 바울이 내려가서 그 위에 엎드려 그를 안고 말하되 떠들지 말라 생명이 그 속에 있다 하고
(11) 그들이 올라가서 떡을 떼고 먹고 동이 트기까지 오랫동안 이야기한 후에 가니라
(12) 백성들이 아기를 살려내고 적지 않은 위로를 받았습니다.
(13) 우리는 앞에서 배를 타고 앗소에서 바울을 데리러 거기로 갔습니다.
(14)바울이 앗소에서 우리를 만나매 우리가 배를 타고 미둘레네로 가니라
(15) 그들이 거기서 출발하여 이튿날 기오에 이르고 이튿날 사모에 들렀다가 이튿날 밀레도에 이르니라
(16) 바울은 아시아에서 지체하지 않기 위해 오순절에 가능한 한 빨리 예루살렘에 도착하기를 원하여 에베소를 거쳐 배를 타고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바울이 로마에 가기 전에

제자들을 돌보는 일에도 열심이었습니다.

오순절에 뭐하세요? 오순절에 맞춰 가려고 했습니까?

다음글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