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년 된 느티나무 이야기-현풍휴게소(마산방향)
대구 달성군 현풍휴게소에 있는 500년 전 느티나무를 찾아본 현풍휴게소에서 500년 된 느티나무(높이 13m, 가슴높이 둘레 1.6m)는 소원을 들어주는 신성한 나무로 다음과 같은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으며, 마을을 지켜주는 당산나무이면서 현풍휴게소와 고속도로를 지키는 수호신 역할을 하고 있다는 믿음이 있다고 하네요.1976년 구마고속도로 건설 당시 공사를 위해 철거 작업을 할 때 두 그루의 느티나무가 있었는데 한 그루를 눌러 버리고 … Read more